광양산단서 50대 이동 중 의식 잃어…병원 이송 사망

기사등록 2025/11/11 11:06:54

최종수정 2025/11/11 13:04:25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11일 오전 9시 16분께 전남 광양산단 한 공장에서 근로자 A(58)씨가 이동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나 병원서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공장에 따르면 협력사 직원 A씨가 쓰러지자 주변 작업자가 발견해 신고했으며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오전 10시 40분께 숨졌다.

광양경찰서와 공장은 목격자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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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산단서 50대 이동 중 의식 잃어…병원 이송 사망

기사등록 2025/11/11 11:06:54 최초수정 2025/11/11 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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