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장 반경 2㎞ 이내 도로 집중 관리지역 선정
![[의정부=뉴시스] 경기북부경찰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0/28/NISI20241028_0001687301_web.jpg?rnd=20241028094846)
[의정부=뉴시스] 경기북부경찰청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일인 13일 수능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수능 당일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총 757명을 배치하고 순찰차 136대와 경찰 싸이카 21대를 동원해 수험생을 지원한다.
또 13일 오전 6시30분부터 수험생 입실이 시작되는 점을 고려해 교통경찰을 선제적으로 배치하고 시험종료 후에도 안전한 소통관리를 위해 주요 취약지점에 대해 정체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교통관리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수험생 편의를 위해 시험장 반경 2㎞ 이내 도로를 집중 관리지역으로 선정하고 외국어 듣기 평가 시간인 오후 1시10분부터 1시35분 사이에는 긴급차 사이렌과 대형 화물차량 등의 소음 자제를 유도한다.
소음발생 우려 차량에 대해서는 원거리에서 우회 조치해 소음을 예방할 계획이다
경기북부경찰청 관계자는 "시험장 주변은 주·정차가 금지되므로 시험장 주변에서 미리 하차 후 시험장까지 이동해야하는 점을 고려해 조금 여유롭게 출발해야 한다"며 "불가피하게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112에 신고하면 주변 경찰의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능 당일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총 757명을 배치하고 순찰차 136대와 경찰 싸이카 21대를 동원해 수험생을 지원한다.
또 13일 오전 6시30분부터 수험생 입실이 시작되는 점을 고려해 교통경찰을 선제적으로 배치하고 시험종료 후에도 안전한 소통관리를 위해 주요 취약지점에 대해 정체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교통관리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수험생 편의를 위해 시험장 반경 2㎞ 이내 도로를 집중 관리지역으로 선정하고 외국어 듣기 평가 시간인 오후 1시10분부터 1시35분 사이에는 긴급차 사이렌과 대형 화물차량 등의 소음 자제를 유도한다.
소음발생 우려 차량에 대해서는 원거리에서 우회 조치해 소음을 예방할 계획이다
경기북부경찰청 관계자는 "시험장 주변은 주·정차가 금지되므로 시험장 주변에서 미리 하차 후 시험장까지 이동해야하는 점을 고려해 조금 여유롭게 출발해야 한다"며 "불가피하게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112에 신고하면 주변 경찰의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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