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2025 대전 유학생 한마음 대회' 참석자들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2025.1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0/NISI20251110_0001988802_web.jpg?rnd=20251110142653)
[대전=뉴시스] '2025 대전 유학생 한마음 대회' 참석자들 기념촬영. (사진=건양대 제공) 2025.11.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배재대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지난 8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5 대전 유학생 한마음 대회' 스포츠 네트워킹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배재대 외국인 유학생들은 4년 연속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대전시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와 대전·충남 지역 9개 대학이 공동 주관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1000여명이 통천 릴레이, 판 뒤집기 등 스포츠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 장기 자랑, 포토존과 무료 건강검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한 문화교류 등 각종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건양대 SW사업단 '충남온수업 어울림마당' 참여
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충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25 충남온수업 어울림마당'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충남도교육청 주관 행사로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교육혁신 축제다.
SW중심대학사업단 소속 '미래AI교육연구회'는 '미래교육 놀이터' 부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미래AI교육연구회’는 충청권 초·중등 교사들을 중심으로 AI 기반 미래 교육 환경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교육 모델 개발을 위해 조직된 연구 모임이다.
◇건양대 간호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력 협약
건양대학교 간호대학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와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의 상호 존중 및 신뢰 속에 전문 지식 공유, 인적 교류, 공동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보건의료 분야 인재를 육성하기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전문 지식과 정보·자료를 상호 제공하고, 교육 강사 지원, 기관 견학, 공동 워크숍 및 세미나 개최 등에서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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