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핼러윈 데이인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을 찾은 시민들로 거리가 붐비고 있다. 2025.10.31.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31/NISI20251031_0021039831_web.jpg?rnd=2025103120381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핼러윈 데이인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을 찾은 시민들로 거리가 붐비고 있다. 2025.10.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정 최은수 기자 = 올해 이태원 핼러윈 기간 112 신고 건수가 지난해 대비 33%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10일 오전 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핼러윈 기간 전체 신고 건수가 작년 633건에서 올해 946건으로 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핼러윈 행사 관련 핵심 지역을 관할하는 서울 이태원파출소와 홍익지구대를 선정해 핼러윈 기간 금요일부터 토요일 사이 이틀 간의 신고 건수 증감을 파악한 수치다.
올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의 신고 건수, 지난해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의 신고 건수를 비교했다.
다만 경찰은 인파 밀집 예상 지역에 대한 경력을 집중 배치해 사고를 예방했다고 평가했다.
경찰 관계자는 "인파 밀집 예상 지역에 대한 경력을 집중 배치하고 지자체와 협조해 안전 활동을 점검했다"며 "선제적 조치로 큰 사건 없이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경찰 관계자는 10일 오전 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핼러윈 기간 전체 신고 건수가 작년 633건에서 올해 946건으로 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핼러윈 행사 관련 핵심 지역을 관할하는 서울 이태원파출소와 홍익지구대를 선정해 핼러윈 기간 금요일부터 토요일 사이 이틀 간의 신고 건수 증감을 파악한 수치다.
올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의 신고 건수, 지난해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의 신고 건수를 비교했다.
다만 경찰은 인파 밀집 예상 지역에 대한 경력을 집중 배치해 사고를 예방했다고 평가했다.
경찰 관계자는 "인파 밀집 예상 지역에 대한 경력을 집중 배치하고 지자체와 협조해 안전 활동을 점검했다"며 "선제적 조치로 큰 사건 없이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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