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베이비 드라코' 캐릭터 테마룸 선봬

기사등록 2025/11/10 09:11:40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아코르 그룹 4개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는 자체 캐릭터인 '베이비 드라코'(Baby Drako)를 활용한 테마룸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베이비 드라코는 '용이 되고 싶은 아기 요정'을 콘셉트로 용산에 자리한 서울드래곤시티의 정체성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탄생한 캐릭터다.

창문과 벽면, 침구 등 객실 전체를 베이비 드라코 아이템으로 꾸몄다. 객실 내에는 플레이 스테이션이 설치돼 머무는 동안 다양한 게임 콘텐츠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 체크인 시 장거리 여행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목베개와 안대, 인형 등 한정판 굿즈 세트를 제공한다.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 등 부대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테마룸은 노보텔 앰배서더의 슈페리어 더블 객실에 마련되며 가격은 25만1000원부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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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베이비 드라코' 캐릭터 테마룸 선봬

기사등록 2025/11/10 09:11: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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