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곽상훈 기자 = 7일 오후 11시 30분께 충남 천안시 두정동 횟집에서 불이나 9200여만원의 피해를 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원인 미상의 불이 나 철근콘크리트구조물 1층 120㎡와 인접 건물 2층 창고 250㎡를 태웠다.
불은 40분만에 완진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원인 미상의 불이 나 철근콘크리트구조물 1층 120㎡와 인접 건물 2층 창고 250㎡를 태웠다.
불은 40분만에 완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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