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전국교통량 토요일 585만대, 일요일 499만대
8일 서울~대전 3시간, 부산 6시간40분 등 예상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11/07/NISI20251107_0001986612_web.jpg?rnd=20251107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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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가을 단풍이 완연한 11월 둘째주 주말 전국 고속도로 정체가 경부선, 영동선, 서울양양선 등 주요노선 위주로 발생할 전망이다.
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전국교통량은 토요일(8일) 585만대, 일요일(9일) 499만대이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토요일 45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일요일 43만대로 예상했다.
지역별 최대 예상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대전까지 3시간 ▲부산까지 6시간40분 ▲강릉까지 3시간40분이 예상된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대전에서 2시간50분 ▲부산에서 6시간20분 ▲강릉에서 4시간20분 등이다.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경부선 오산~남사진위, 천안(분)~옥산(분) 구간, 영동선 마성~용인(분), 호법(분)~여주(분)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영동선 새말~원주, 이천~양지 구간, 서울양양선 설악~화도(분), 화도~강일 구간 등이 꼽혔다.
도로공사는 "11월은 교통량 증가와 큰 일교차 등으로 졸음운전과 2차사고 위험이 연중 최대인 달이다"라며 "주기적인 환기와 휴식을 해야 하며,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등 주시태만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전국교통량은 토요일(8일) 585만대, 일요일(9일) 499만대이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토요일 45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일요일 43만대로 예상했다.
지역별 최대 예상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대전까지 3시간 ▲부산까지 6시간40분 ▲강릉까지 3시간40분이 예상된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대전에서 2시간50분 ▲부산에서 6시간20분 ▲강릉에서 4시간20분 등이다.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경부선 오산~남사진위, 천안(분)~옥산(분) 구간, 영동선 마성~용인(분), 호법(분)~여주(분)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영동선 새말~원주, 이천~양지 구간, 서울양양선 설악~화도(분), 화도~강일 구간 등이 꼽혔다.
도로공사는 "11월은 교통량 증가와 큰 일교차 등으로 졸음운전과 2차사고 위험이 연중 최대인 달이다"라며 "주기적인 환기와 휴식을 해야 하며,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등 주시태만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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