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한국폴리텍대학 이철수 이사장(왼쪽)과 트라닉스㈜ 박유복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폴리텍대학 제공) 2025.11.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6/NISI20251106_0001986329_web.jpg?rnd=20251106164106)
[인천=뉴시스] 한국폴리텍대학 이철수 이사장(왼쪽)과 트라닉스㈜ 박유복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폴리텍대학 제공) 2025.11.06.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은 6일 전북 김제시 전북캠퍼스에서 현대자동차그룹 트라닉스와 '미래모빌리티 분야 채용연계형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수요와 미래모빌리티 기술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졸업 후 바로 현장으로 연결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내년 신설 예정인 '폴리텍 트라닉스과(가칭)'는 트라닉스의 기술 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졸업생은 별도의 과정을 통해 우선 채용될 예정이다.
트라닉스는 이번 협약 체결과 함께 최신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변속기와 조립·분해·점검에 필요한 전용 장비를 대학 측에 기증해 학생들이 최신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폴리텍대학은 산업 현장과 미래 기술을 잇는 교육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유복 트라닉스 대표이사는 "미래모빌리티 산업 전환에 발맞춰 전문 인력 확보가 절실한 시점"이라면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수요와 미래모빌리티 기술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졸업 후 바로 현장으로 연결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내년 신설 예정인 '폴리텍 트라닉스과(가칭)'는 트라닉스의 기술 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졸업생은 별도의 과정을 통해 우선 채용될 예정이다.
트라닉스는 이번 협약 체결과 함께 최신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변속기와 조립·분해·점검에 필요한 전용 장비를 대학 측에 기증해 학생들이 최신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폴리텍대학은 산업 현장과 미래 기술을 잇는 교육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유복 트라닉스 대표이사는 "미래모빌리티 산업 전환에 발맞춰 전문 인력 확보가 절실한 시점"이라면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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