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마다 품절 사태 잇따라…"금주 중 해소 목표"
![[서울=뉴시스] 컴포즈커피가 지역 특산물인 부여 밤을 활용해 선보인 음료 2종.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06/NISI20251106_0001985734_web.jpg?rnd=20251106102110)
[서울=뉴시스] 컴포즈커피가 지역 특산물인 부여 밤을 활용해 선보인 음료 2종.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부여 밤 음료 원재료 긴급 추가 생산에 나섰다. 신메뉴를 맛 보려는 소비자들이 몰리면서 재고가 동난 탓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컴포즈커피는 최근 충남 부여군과 협업해 부여 밤 음료 원재료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
부여 밤 음료는 지역 특산물 '부여 밤'을 활용해 만든 메뉴다. '부여밤라떼'(Hot/Iced)와 '부여밤생초콜릿라떼'((Hot/Iced) 2종이 있다.
지난달 28일 출시한 지 1주 만에 40만 잔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컴포즈커피 신메뉴 중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이다.
부여 밤 음료를 사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일부 매장에서는 원재료가 모두 소진돼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예상보다 빠른 판매로 인해 일부 매장에서 원재료가 부족한 상황"이라면 "현재 원재료를 긴급 추가 생산 중이며 이번주 내 품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컴포즈커피는 부여 밤 음료 출시를 기념해 가수 김조한과 함께 제작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이 공개 1주만에 누적 조회수 1500만 회를 넘겼다.
이 영상은 김조한이 1990년대 그룹 솔리드 활동 당시의 대표 발라드 '이 밤의 끝을 잡고'를 모티브로 유쾌하게 풀어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업계에 따르면 컴포즈커피는 최근 충남 부여군과 협업해 부여 밤 음료 원재료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
부여 밤 음료는 지역 특산물 '부여 밤'을 활용해 만든 메뉴다. '부여밤라떼'(Hot/Iced)와 '부여밤생초콜릿라떼'((Hot/Iced) 2종이 있다.
지난달 28일 출시한 지 1주 만에 40만 잔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컴포즈커피 신메뉴 중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이다.
부여 밤 음료를 사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일부 매장에서는 원재료가 모두 소진돼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예상보다 빠른 판매로 인해 일부 매장에서 원재료가 부족한 상황"이라면 "현재 원재료를 긴급 추가 생산 중이며 이번주 내 품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컴포즈커피는 부여 밤 음료 출시를 기념해 가수 김조한과 함께 제작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이 공개 1주만에 누적 조회수 1500만 회를 넘겼다.
이 영상은 김조한이 1990년대 그룹 솔리드 활동 당시의 대표 발라드 '이 밤의 끝을 잡고'를 모티브로 유쾌하게 풀어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