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전 7시부터 선착순 '티업'
무료 운영, 3인 1개조 경기

경산 남천옥빛파크골프장 개장 (사진=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옥곡동에 조성한 남천옥빛파크골프장(9홀)을 개장했다고 3일 밝혔다.
경산 도심과 인접한 옥빛파크골프장은 뛰어난 접근성과 남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등을 자랑한다고 시는 홍보했다.
시는 초보자부터 고령층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매일 오전 7시 문을 열며 선착순으로 3명이 1개조를 구성해 경기에 나가면 된다.
시는 시민들에게 생활체육시설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분간 무료로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산 도심과 인접한 옥빛파크골프장은 뛰어난 접근성과 남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등을 자랑한다고 시는 홍보했다.
시는 초보자부터 고령층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매일 오전 7시 문을 열며 선착순으로 3명이 1개조를 구성해 경기에 나가면 된다.
시는 시민들에게 생활체육시설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분간 무료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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