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출품작 중 8점 선봬
![[횡성=뉴시스] 미용경연대회 헤어쇼 작품 전시. (사진=횡성군 제공) 2025.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01982230_web.jpg?rnd=20251103103222)
[횡성=뉴시스] 미용경연대회 헤어쇼 작품 전시. (사진=횡성군 제공) 2025.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7일까지 닷새간 군청 로비에서 ‘머리카락으로 피어난 횡성 8대 명품’을 주제로 한 미용예술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대회의 감동과 여운을 이어가면서 군민과 방문객이 미용예술의 창의성과 지역의 정체성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에는 지난 9월 16일 막을 내린 ‘제18회 강원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헤어쇼’ 출품작 중 8점이 전시된다.
머리카락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지역 대표 특산품인 ‘횡성 8대 명품’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다.
횡성한우, 더덕, 안흥찐빵 등 지역 8대 명품이 미용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홍보 콘텐츠로서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대 횡성군 보건소장은 “머리카락이라는 독창적인 매체를 통해 지역의 자부심을 예술로 승화시킨 이번 전시가 군청을 찾는 분들에게 신선한 감동이 될 것”이라며 “횡성 8대 명품이 예술과 어우러져 더욱 빛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대회의 감동과 여운을 이어가면서 군민과 방문객이 미용예술의 창의성과 지역의 정체성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에는 지난 9월 16일 막을 내린 ‘제18회 강원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헤어쇼’ 출품작 중 8점이 전시된다.
머리카락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해 지역 대표 특산품인 ‘횡성 8대 명품’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다.
횡성한우, 더덕, 안흥찐빵 등 지역 8대 명품이 미용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홍보 콘텐츠로서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대 횡성군 보건소장은 “머리카락이라는 독창적인 매체를 통해 지역의 자부심을 예술로 승화시킨 이번 전시가 군청을 찾는 분들에게 신선한 감동이 될 것”이라며 “횡성 8대 명품이 예술과 어우러져 더욱 빛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뉴시스] 미용경연대회 헤어쇼 작품 전시. (사진=횡성군 제공) 2025.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3/NISI20251103_0001982233_web.jpg?rnd=2025110310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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