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긋불긋 가을, 단풍 나들이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5/11/02 15:25:09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백운대 코스를 찾은 등산객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산을 오르고 있다. 2025.11.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백운대 코스를 찾은 등산객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산을 오르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병혁 우장호 기자 = 11월 첫 주말인 2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가을 단풍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명소를 찾아 나섰다.

2025년 산림 단풍 예측 지도’에 따르면 설악산의 단풍 절정은 10월 25일로 전망됐고, 중부권에서는 북한산(절정 11월 4일), 치악산(10월 25일), 월악산(10월 28일), 속리산(11월 3일), 계룡산(11월 1일) 등이 가을의 절정을 맞을 예정이다.

영남 지역의 팔공산(11월 3일)과 가야산(11월 1일)은 10월 중순부터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으며, 지리산은 지난 13일 첫단풍이 시작돼 23일 절정기를 맞았다. 전북 내장산은 23일부터 물들기 시작해 내달 11일까지 화려한 단풍 절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단풍은 나뭇잎 속 엽록소가 분해되면서 적색과 황색 색소가 드러나는 현상이다. 날씨가 맑고 강수량이 적당하면 단풍은 선명하고 빠르게 번지지만 흐린 날이 이어져 일조량이 부족하면 색이 탁해질 수 있다.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5.11.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남산을 찾은 시민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남산에 단풍이 물들어 있다. 2025.11.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남산에 단풍이 물들어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한 시민이 물든 단풍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11.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한 시민이 물든 단풍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백운대 코스에 단풍이 붉게 물들어 있다. 2025.11.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백운대 코스에 단풍이 붉게 물들어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백운대 코스를 찾은 등산객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산을 오르고 있다. 2025.11.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백운대 코스를 찾은 등산객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산을 오르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백운대 코스를 찾은 등산객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산을 오르고 있다. 2025.11.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강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백운대 코스를 찾은 등산객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산을 오르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백범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5.11.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백범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백범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5.11.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백범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백범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5.11.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백범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든 단풍 아래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남산을 찾은 여행객이 물든 단풍을 사진으로 담고 있다. 2025.11.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중구 남산을 찾은 여행객이 물든 단풍을 사진으로 담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일 오전 제주시 한 저류지에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일 오전 제주시 한 저류지에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일 오전 제주시 한 저류지에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일 오전 제주시 한 저류지에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일 오전 제주시 한 저류지에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일 오전 제주시 한 저류지에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일 오전 제주시 한 저류지에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활공 중 배변활동을 하고 있다. 2025.11.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일 오전 제주시 한 저류지에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활공 중 배변활동을 하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일 오전 제주시 한 저류지에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2일 오전 제주시 한 저류지에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2.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울긋불긋 가을, 단풍 나들이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5/11/02 15:25:0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