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가 전주시와 함께 추진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민·관·학 협력의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사진=전북대 제공) 2025.10.3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31/NISI20251031_0001980452_web.jpg?rnd=20251031104837)
[전주=뉴시스]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가 전주시와 함께 추진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민·관·학 협력의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사진=전북대 제공) 2025.10.31.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가 전주시와 함께 추진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민·관·학 협력의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전북대 주거환경학과는 최근 전주도시재생지원센터 다울마당에서 열린 올해 '전주시 민·관·학 협력 주거복지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전주시의장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전주시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전북대 주거환경학과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보고회에는 주거복지 관련 기관 32곳의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그간의 협력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전북대 주거환경학과는 이날 '주거취약가구 주거공간 개선사업'을 중심으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연계해 실질적인 주거복지 향상을 이뤄낸 대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와 협력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노인 주택 5곳 개선사업이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올해는 편마비로 보행이 불편한 노인가정을 대상으로 주방과 화장실 구조를 개선하고 이동 보조기구 사용에 적합하도록 바닥 단차를 해소하는 공사가 내달 중 착공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학과가 수행한 공간개선 프로젝트 13점이 전시됐다.
장미선 학과장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배우는 교육 모델"이라면서 "대학·지자체·공공기관이 함께 지속 가능한 주거복지 생태계를 구축하는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대 주거환경학과는 최근 전주도시재생지원센터 다울마당에서 열린 올해 '전주시 민·관·학 협력 주거복지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전주시의장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전주시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전북대 주거환경학과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보고회에는 주거복지 관련 기관 32곳의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그간의 협력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전북대 주거환경학과는 이날 '주거취약가구 주거공간 개선사업'을 중심으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연계해 실질적인 주거복지 향상을 이뤄낸 대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와 협력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노인 주택 5곳 개선사업이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올해는 편마비로 보행이 불편한 노인가정을 대상으로 주방과 화장실 구조를 개선하고 이동 보조기구 사용에 적합하도록 바닥 단차를 해소하는 공사가 내달 중 착공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학과가 수행한 공간개선 프로젝트 13점이 전시됐다.
장미선 학과장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배우는 교육 모델"이라면서 "대학·지자체·공공기관이 함께 지속 가능한 주거복지 생태계를 구축하는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