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파주시의 한 교차로에서 80대 보행자가 25t 덤프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4시4분께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의 한 교차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좌회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B(80대)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정상 신호에서 좌회전하던 중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4시4분께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의 한 교차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좌회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B(80대)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정상 신호에서 좌회전하던 중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