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6일 독립기념관 순회전시
광복 80주년·의열단 창립 106주년 맞아
![[밀양=뉴시스] 사진으로 보는 한국독립운동사 포스터. (사진= 밀양시 제공) 2025.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30/NISI20251030_0001979808_web.jpg?rnd=20251030154437)
[밀양=뉴시스] 사진으로 보는 한국독립운동사 포스터. (사진= 밀양시 제공) 2025.10.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1월1일부터 16일까지 밀양의열체험관에서 독립기념관 순회전시 특별전 '사진으로 보는 한국독립운동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9~10월 열린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에 이어 독립기념관과 함께 마련한 두 번째 순회전시로 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의열단의 항일활동, 광복의 순간 등 한국 독립운동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총 21점의 사진 작품이 소개되며, 당시 시대상과 독립운동가들의 뜨거운 정신을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연출됐다.
특히 의열단의 발상지인 밀양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광복 80주년과 의열단 창립 106주년을 맞아 시민과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과 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열체험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신현아 과장은 "앞으로도 의열체험관은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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