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중랑구 숙박업소 화재로 30명 대피… 45분만 완진

기사등록 2025/10/30 11:46:39

최종수정 2025/10/30 15:56:24

오전 2시27분께 화재 발생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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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명동 조수원 기자 = 서울 중랑구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3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불길은 화재 발생 45분 만에 완전히 잡혔다.

3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27분께 중랑구 소재의 한 숙박업소 5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이로 인해 숙박객 등 3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 인력 52명과 차량 16대가 출동해 화재 발생 45분 만인 오전 3시12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혔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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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중랑구 숙박업소 화재로 30명 대피… 45분만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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