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법조계 활동 후 2020년 SKT 입사…5년 만에 대표직까지

정재헌 SK텔레콤 신임 CEO. (사진=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SK텔레콤은 30일 SK그룹사 사장단 인사를 통해 정재헌 현 SK텔레콤 대외협력담당 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CEO는 1968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29기를 수료했다. 2000년부터 서울지방법원, 대전지법, 수원지법 등에서 판사로 일한 뒤 2013년 사법연수원 교수로서 3년 간 교수 생활도 보냈다.
또 2016년 창원지법 부장판사, 2017년 수원지법 부장판사와 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을 겸임한 뒤 2019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까지 지냈다.
SK텔레콤에는 2020년에 입사했다. SK텔레콤은 당시 신사업을 담당하는 법무 조직 '법무2그룹'을 신설한 뒤 당시 박 전 부장판사를 그룹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후 2021년 뉴 비즈법무그룹장을 지낸뒤 같은 해 SK스퀘어 법무 담당, 투자지원센터장으로서도 활동했다. 2024년부터는 대외협력담당 사장과 SK수펙스(SUPEX)추구협의회 거버넌스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정 CEO는 오랜 공직경험과 수펙스추구협의회 거버넌스위원장, SK스퀘어 투자지원센터장, SK텔레콤 대외협력 사장 등 그룹 내 주요 요직을 거친 법률가 출신 전문경영인인 만큼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조직 내실을 단단히 다지고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1968년생 ▲서울대 공법학과 ▲사법연수원 29기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지법 판사 ▲대전지법 판사 ▲수원지법 판사 ▲창원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SK텔레콤 법무2그룹장(부사장) ▲SK텔레콤 뉴 비즈법무그룹장 ▲SK스퀘어 법무 담당, 투자지원센터장 ▲SK텔레콤 변화추진1 담당 ▲SK텔레콤 대외협력담당(사장) ▲SK그룹 SK수펙스추구협의회 거버넌스위원장 ▲SK텔레콤 CGO(사장)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 신임 CEO는 1968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29기를 수료했다. 2000년부터 서울지방법원, 대전지법, 수원지법 등에서 판사로 일한 뒤 2013년 사법연수원 교수로서 3년 간 교수 생활도 보냈다.
또 2016년 창원지법 부장판사, 2017년 수원지법 부장판사와 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을 겸임한 뒤 2019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까지 지냈다.
SK텔레콤에는 2020년에 입사했다. SK텔레콤은 당시 신사업을 담당하는 법무 조직 '법무2그룹'을 신설한 뒤 당시 박 전 부장판사를 그룹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후 2021년 뉴 비즈법무그룹장을 지낸뒤 같은 해 SK스퀘어 법무 담당, 투자지원센터장으로서도 활동했다. 2024년부터는 대외협력담당 사장과 SK수펙스(SUPEX)추구협의회 거버넌스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정 CEO는 오랜 공직경험과 수펙스추구협의회 거버넌스위원장, SK스퀘어 투자지원센터장, SK텔레콤 대외협력 사장 등 그룹 내 주요 요직을 거친 법률가 출신 전문경영인인 만큼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조직 내실을 단단히 다지고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1968년생 ▲서울대 공법학과 ▲사법연수원 29기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지법 판사 ▲대전지법 판사 ▲수원지법 판사 ▲창원지법 부장판사 ▲수원지법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SK텔레콤 법무2그룹장(부사장) ▲SK텔레콤 뉴 비즈법무그룹장 ▲SK스퀘어 법무 담당, 투자지원센터장 ▲SK텔레콤 변화추진1 담당 ▲SK텔레콤 대외협력담당(사장) ▲SK그룹 SK수펙스추구협의회 거버넌스위원장 ▲SK텔레콤 CGO(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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