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계양구는 지역사회 내 약물 오남용 예방과 건강한 사회문화 확산을 위한 청년 약물중독 예방 뮤지컬 '바티즌'을 내달 19일 계양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3년 '각인'과 지난해 '플랫폼'에 이은 약물중독 예방 뮤지컬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 전국 최초로 연작 형식으로 기획됐다.
바티즌은 약물중독으로 인해 흔들리는 한 청년의 삶을 통해 약물의 유혹과 재활의 여정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특히 중독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와 가족의 고통으로 이어지는 현실을 조명하고 회복과 희망의 중요성을 전한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계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인천보호관찰소, 계양구가족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공연은 2023년 '각인'과 지난해 '플랫폼'에 이은 약물중독 예방 뮤지컬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 전국 최초로 연작 형식으로 기획됐다.
바티즌은 약물중독으로 인해 흔들리는 한 청년의 삶을 통해 약물의 유혹과 재활의 여정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 특히 중독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와 가족의 고통으로 이어지는 현실을 조명하고 회복과 희망의 중요성을 전한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계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인천보호관찰소, 계양구가족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마약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