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이 장녀인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BNH) 대표이사에게 콜마BNH 주식 69만2418주를 증여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윤 회장이 보유한 콜마비앤에이치 주식 전량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