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 조선대학교병원 전경. (사진=뉴시스DB)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29/NISI20241029_0020576775_web.jpg?rnd=20241029090446)
[광주=뉴시스] 광주 조선대학교병원 전경. (사진=뉴시스DB) 2024.10.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조선대학교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윤형준 교수가 '2025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사업 유공으로 표창장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윤 교수는 광주 동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2021년부터 현재까지 마음 건강 주치의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민의 정신건강·중독 회복과 치유를 위해 앞장서고 남다른 직업·봉사 정신으로 이웃 사랑 실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 영예를 안았다.
윤 교수는 "더욱 겸허한 자세로 지역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겠다. 정신 건강과 자살 예방은 혼자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사회적 과제이기에 앞으로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전체의 회복과 치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윤 교수는 한림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전공의 수료·전문의 취득을 거쳐 웨스턴대학교 런던 헬스 사이언스센터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조선대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학술이사, 광주마음동행센터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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