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전경 모습. (뉴시스DB)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소상공인이 주로 취급하는 의류, 신발, 일반식료품, 생활용품 등은 전면적으로 취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3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진보당 윤종오 국회의원의 '제주 지정 면세점 품목 확대 관련 질의'에 대한 JDC 측 공식 입장이다.
곽진규 이사장 직무대행은 "지역 소상공인들과 중복될 가능성 있는 상품은 전면적으로 제외 하겠다"고 답변했다.
JDC 관계자는 "면세점 품목 구성은 국내 출국장 및 입국장 면세점과의 형평성을 고려하되, 지역경제와의 상생과 공존을 최우선으로 설계하고 있다"며 "품목확대 제도 개선이 되더라도 생필품이나 토산품을 포함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충이 예상되는 상품은 입점 단계부터 철저히 제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 23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진보당 윤종오 국회의원의 '제주 지정 면세점 품목 확대 관련 질의'에 대한 JDC 측 공식 입장이다.
곽진규 이사장 직무대행은 "지역 소상공인들과 중복될 가능성 있는 상품은 전면적으로 제외 하겠다"고 답변했다.
JDC 관계자는 "면세점 품목 구성은 국내 출국장 및 입국장 면세점과의 형평성을 고려하되, 지역경제와의 상생과 공존을 최우선으로 설계하고 있다"며 "품목확대 제도 개선이 되더라도 생필품이나 토산품을 포함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충이 예상되는 상품은 입점 단계부터 철저히 제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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