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솜·박혜준,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2R 공동 선두

기사등록 2025/10/25 18:47:2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마다솜, 올 시즌 첫 승 도전…박혜준 2승 사냥

[서울=뉴시스]KLPGA 투어 마다솜. (사진=KL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KLPGA 투어 마다솜. (사진=KL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마다솜과 박혜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총상금 10억원) 2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마다솜은 24일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합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2라운드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선두로 도약했다.

지난해 다승왕(3승)에 올랐던 마다솜은 올해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이날 3타를 줄인 박혜준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도 공동 1위를 지켰다.

지난 7월 롯데 오픈에서 우승한 박혜준은 시즌 2승이자 개인 통산 2승에 도전한다.

[서울=뉴시스]KLPGA 투어 박혜준. (사진=KL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KLPGA 투어 박혜준. (사진=KLPGA 투어 제공)
올 시즌 다승 공동 선두(3승)인 방신실은 8언더파 136타로 김민솔, 김나영, 박소혜, 유지나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상금과 다승 공동 1위 홍정민은 공동 8위(7언더파 137타)에 이름을 올렸다.

대상포인트 1위 유현조는 3오버파 147타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또 지난주 상상인·한경 와우넷오픈 챔피언 이율린도 4오버파 148타로 컷 탈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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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솜·박혜준,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2R 공동 선두

기사등록 2025/10/25 18:47:2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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