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장금용 경남 창원시장 권한대행(왼쪽)이 24일 창원시청을 방문한 알레한드로 펠라에스 로드리게스 주한 콜롬비아 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0.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4/NISI20251024_0001974797_web.jpg?rnd=20251024163032)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장금용 경남 창원시장 권한대행(왼쪽)이 24일 창원시청을 방문한 알레한드로 펠라에스 로드리게스 주한 콜롬비아 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0.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알레한드로 펠라에스 로드리게스 주한 콜롬비아 대사가 시청을 방문해 양국의 산업·통상 협력과 글로벌비즈센터 남미 거점 확장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4일 열린 창원시–콜롬비아 교류 간담회의 후속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은 창원의 조선·전기산업과 콜롬비아의 에너지·자원 산업을 연결하는 협력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로드리게스 대사는 창원의 기술력과 산업 기반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콜롬비아가 추진 중인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정책 속에서 창원의 기술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은 산업의 도시이자 사람의 도시로 기술과 신뢰가 연결될 때 두 나라의 거리는 더 가까워질 것"이라며 "글로벌비즈센터 남미 거점 추진을 통해 창원 기업들이 콜롬비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콜롬비아 정부 및 현지 산업 기관과 실무협의를 거쳐 전력·조선기자재 분야 협력, 커피·패션 등 문화콘텐츠 교류 사업 등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14일 열린 창원시–콜롬비아 교류 간담회의 후속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은 창원의 조선·전기산업과 콜롬비아의 에너지·자원 산업을 연결하는 협력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로드리게스 대사는 창원의 기술력과 산업 기반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콜롬비아가 추진 중인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정책 속에서 창원의 기술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은 산업의 도시이자 사람의 도시로 기술과 신뢰가 연결될 때 두 나라의 거리는 더 가까워질 것"이라며 "글로벌비즈센터 남미 거점 추진을 통해 창원 기업들이 콜롬비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콜롬비아 정부 및 현지 산업 기관과 실무협의를 거쳐 전력·조선기자재 분야 협력, 커피·패션 등 문화콘텐츠 교류 사업 등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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