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는 11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반려견 의류 나눔사업 ‘나눠입개’의 사전 참여 기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나눠입개’는 부평구가 내년 새롭게 추진하는 자원순환사업으로, 사용하지 않는 반려견 옷과 용품을 교환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사전 나눔된 반려견 중고 물품은 내년 자원순환가게(중부동공원)와 부평나눔장터에서 1대1로 교환할 수 있다.
나눔을 원하는 주민은 세탁·소독을 마친 반려견 옷과 용품을 구청 자원순환과에 제출하면 된다. 물품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 누리집 ‘부평소식’을 참고하거나 자원순환과 재활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반려견 의류 나눔사업을 통해 책임 있는 자원 재활용 문화를 확립하고, 환경 보호와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나눠입개’는 부평구가 내년 새롭게 추진하는 자원순환사업으로, 사용하지 않는 반려견 옷과 용품을 교환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사전 나눔된 반려견 중고 물품은 내년 자원순환가게(중부동공원)와 부평나눔장터에서 1대1로 교환할 수 있다.
나눔을 원하는 주민은 세탁·소독을 마친 반려견 옷과 용품을 구청 자원순환과에 제출하면 된다. 물품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 누리집 ‘부평소식’을 참고하거나 자원순환과 재활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반려견 의류 나눔사업을 통해 책임 있는 자원 재활용 문화를 확립하고, 환경 보호와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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