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동구,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등

기사등록 2025/10/23 17:01:0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23일 오후 3시부터 동구청사 옆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했다.

이날 훈련은 15개 기관 및 단체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전기차 화재로 시작한 불이 인근 사회복지시설과 산불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열렸다.

지자체와 유관 기관, 민간 단체가 협업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현장 통합지휘본부를 운영하고, 재난 현장을 신속히 수습해 나가는 과정을 실전처럼 훈련했다.


◇동구치매안심센터, 치매 안심 가맹점 4곳 추가 지정

울산시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치매 안심 가맹점 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치매 안심 가맹점은 약국, 미용실, 카페 등 지역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업소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가맹점은 ▲모앤모 ▲남성컷트전문점(머수마) ▲친절한 약국 ▲블루샥 울산대병원점 등이다.

이번 추가 지정을 통해 가맹점은 총 42개소로 확대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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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동구,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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