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꿈꾸는예술터 28일 개관
![[제주=뉴시스] 서귀포꿈꾸는예술터 개관 주간행사 안내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2025.10.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2/NISI20251022_0001972329_web.jpg?rnd=20251022141553)
[제주=뉴시스] 서귀포꿈꾸는예술터 개관 주간행사 안내 포스터. (사진=제주도 제공) 2025.10.22.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도는 28일 도내 최초의 공공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인 '서귀포꿈꾸는예술터'의 문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서귀포꿈꾸는예술터는 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조성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옛 중문119센터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간이다.
시설은 3층 규모로 ▲1층 라운지 ▲2층 소형 교육실 3개 ▲3층 대형 교육실 등을 갖췄다.
도는 서귀포꿈꾸는예술터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문화관광체육부 공모인 '꿈의 예술단 운영사업 예비거점기관'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28일 시설 개관 후 11월2일까지 꿈꾸는 오늘, 예술이 되는 내일'을 주제로 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도내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대상 정책세미나와 문화예술인력 네트워킹 프로그램, 전국 꿈꾸는예술터 관계자 간담회와 도민 대상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작품 전시 등으로 구성했다.
류일순 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서귀포꿈꾸는예술터는 지역의 문화적 균형 발전을 이끌어갈 중요한 거점"이라며 "도내 최초 공공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을 통해 도민들이 예술을 향유하며 더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귀포꿈꾸는예술터는 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조성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옛 중문119센터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간이다.
시설은 3층 규모로 ▲1층 라운지 ▲2층 소형 교육실 3개 ▲3층 대형 교육실 등을 갖췄다.
도는 서귀포꿈꾸는예술터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문화관광체육부 공모인 '꿈의 예술단 운영사업 예비거점기관'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28일 시설 개관 후 11월2일까지 꿈꾸는 오늘, 예술이 되는 내일'을 주제로 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도내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대상 정책세미나와 문화예술인력 네트워킹 프로그램, 전국 꿈꾸는예술터 관계자 간담회와 도민 대상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작품 전시 등으로 구성했다.
류일순 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서귀포꿈꾸는예술터는 지역의 문화적 균형 발전을 이끌어갈 중요한 거점"이라며 "도내 최초 공공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을 통해 도민들이 예술을 향유하며 더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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