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남구는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5 원어민과 함께하는 뚜벅뚜벅 앞산 숲 탐험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사진=대구 남구 제공) 2025.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2/NISI20251022_0001972340_web.jpg?rnd=20251022141931)
[대구=뉴시스] 대구 남구는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5 원어민과 함께하는 뚜벅뚜벅 앞산 숲 탐험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사진=대구 남구 제공) 2025.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남구는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5 원어민과 함께하는 뚜벅뚜벅 앞산 숲 탐험 행사'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조를 이뤄 한국어 자연 창의교육 전문 에듀케이터와 함께 앞산 숲을 거닐며 생태 해설을 듣고, 지점별로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 원어민과 소통하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우리 가족 롤온 향수 만들기 ▲미니올림픽 ▲공룡 보물찾기 ▲숲속 나뭇잎 손수건 만들기 ▲가족 마음 나누기 편지쓰기 등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숲과 더 친해진 것 같고, 더 체험하고 싶었는데 금방 끝나 아쉬웠다"며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감사하다.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가자 대부분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숲 체험이 신선하고, 프로그램 구성도 유익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입을 모았다.
남구청 관계자는 "앞산 숲을 거닐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 속에서 배움과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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