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두북농협(조합장 서정익)은 두동지점 장은영 계장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울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두북농협 제공) 2025.10.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2/NISI20251022_0001972579_web.jpg?rnd=20251022160821)
[울산=뉴시스] 울산 두북농협(조합장 서정익)은 두동지점 장은영 계장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울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두북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두북농협(조합장 서정익)은 두동지점 장은영 계장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울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장 계장은 지난 9월 한 고객의 현금 인출 요구 과정에서 자금 용도와 송금 사유를 세심히 확인하던 중 이상 징후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함으로서 3000만원의 피해금 인출을 차단했다.
◇울주군, 지방세 체납 일제 정리기간 운영
울산 울주군은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올해 하반기 지방세 체납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액을 집중 징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울주군은 올해 연말까지 현년도는 98% 징수가 목표이며, 과년도는 이월체납액의 57.4%를 정리할 계획이다. 일제 정리기간에 관외 체납자 가정방문 등 현장중심의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300만원 미만 체납세는 읍·면 징수할당제를 실시한다.
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와 가상자산, 특정금융거래정보(FIU) 활용 등 은닉재산을 추적해 다각적인 체납처분을 진행하고, 관허사업 제한, 명단 공개, 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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