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6회째…김만섭, 김안선 등 작가 6인 선정
![[서울=뉴시스] 제16회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사진=골프존문화재단 제공) 2025.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1/NISI20251021_0001970956_web.jpg?rnd=20251021103441)
[서울=뉴시스] 제16회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사진=골프존문화재단 제공) 2025.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20일 경기 안성시 골프존카운티 안성 H에서 '제16회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열고 후원작가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전통문화 계승과 활성화를 위해 예술가들을 후원하는 자선골프대회를 지난 2010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번 후원에는 김만섭, 김안선, 신형식, 안병국, 윤승원, 원다니엘 등 작가 6인이 선정됐다.
올해 대회는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 김홍신 작가, 김홍택 프로, 황유민 프로 등 총 108명이 참가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각 부문 수상자에게 철화분청사기 공모전 수상작, 골프존카운티 라운드 이용권, 브리지스톤 아이언 세트 등을 수여했다.
재즈 밴드 '제희 퀄텟'의 공연, 아트 프로젝트 그룹 '맷집'의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모인 기부금과 임직원들이 전달한 모금액은 문화예술인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이번 자선골프대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인의 성장과 창작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