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앱 '왔어울산' 부산 라라라페스티벌 연계 홍보

기사등록 2025/10/21 10:37:32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문화관광재단은 21일 부산 금정구 온천천 문화행사장에서 열리는 제9회 라라라페스티벌과 연계해 24~26일 지역 관광앱 '왔어울산'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라라라페스티벌은 '향긋한 커피를 마셔라! 달콤한 빵을 먹어라! 즐거운 문화를 즐겨라!'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참여형 축제다.
 
홍보부스에서는 왔어울산 플랫폼, 시티투어 및 관광택시 등 관광 정보를 부산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외 축제 참가 및 홍보부스를 운영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울산의 관광자원과 왔어울산 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왔어울산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여행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울산 대표 관광 앱이다. 2023년 6월 출시된 뒤 2024년 5월 2.0, 올해 3월 3.0 버전까지 배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관광 앱 '왔어울산' 부산 라라라페스티벌 연계 홍보

기사등록 2025/10/21 10:37:32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