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시 반려동물 장례문화 상생협약.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0/NISI20251020_0021021639_web.jpg?rnd=20251020110857)
[광주=뉴시스] 광주시 반려동물 장례문화 상생협약.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는 반려동물 장묘업체인 하늘정원과 장례비용 등을 감면할 수 있는 '장례문화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민은 하늘정원을 이용할 경우 반려동물 장례비를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감면 항목은 동물 화장·염습·추모예식 비용이며, 관·수의·유골함 등 선택품목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감면 신청은 반려동물 사망 후 업체 예약 때 광주시민 또는 사회적 배려계층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광주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18개팀 경쟁
광주시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상에 음식을 먹던 등산객이 기도 폐쇄로 쓰러진 상황을 연출해 하임리히법과 심폐소생술을 차례로 선보인 '하트비트'팀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민은 하늘정원을 이용할 경우 반려동물 장례비를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감면 항목은 동물 화장·염습·추모예식 비용이며, 관·수의·유골함 등 선택품목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감면 신청은 반려동물 사망 후 업체 예약 때 광주시민 또는 사회적 배려계층임을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광주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18개팀 경쟁
광주시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상에 음식을 먹던 등산객이 기도 폐쇄로 쓰러진 상황을 연출해 하임리히법과 심폐소생술을 차례로 선보인 '하트비트'팀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광주=뉴시스] 광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0/NISI20251020_0021021640_web.jpg?rnd=20251020110857)
[광주=뉴시스] 광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대회는 서구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열렸으며 초등학생·대학생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 73명(18개팀)이 참가했다.
각 팀들은 다양한 심정지 상황을 주제로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였다. 한편 광주시는 위탁기관을 통해 매년 구조·응급처치 의무교육 대상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각 팀들은 다양한 심정지 상황을 주제로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였다. 한편 광주시는 위탁기관을 통해 매년 구조·응급처치 의무교육 대상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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