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20일부터 대운산 하늘숲 야영장을 임시개장하고 올해 말까지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2025.10.2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0/NISI20251020_0001969784_web.jpg?rnd=20251020095544)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20일부터 대운산 하늘숲 야영장을 임시개장하고 올해 말까지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20일부터 대운산 하늘숲 야영장을 임시 개장하고 올해 말까지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9월 국비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원 등 총 25억원을 투입해 총면적 6135㎡ 규모의 오토캠핑장을 조성했다. 주요 시설은 캠핑사이트 20면(데크 10면, 파쇄석 10면), 화장실 및 샤워실을 포함한 부대시설 등이다.
울주군은 시범 운영을 위해 관계 부서의 협조를 받아 행정절차를 조속히 마치고, 울주군 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해 예약시스템을 구축했다.
올해 말까지는 임시 개장 후 무료로 운영하며, 내년 1월부터 정상 운영 및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다.
◇시, 공무원 연구보고 평가회 '긴급 출동차량 최적 경로분석' 최우수
울산시는 2025년 공무원 연구모임 연구보고 평가회를 열고 ‘긴급 출동차량 현장 도착률 향상을 위한 최적 경로분석 체계 연구’가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무원 연구모임 연구보고 평가회에서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3팀 등 총 6개 팀을 우수 연구모임으로 선정했다.
올해 평가회에는 총 9개 연구모임이 참가해 도시·환경, 재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평가는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맡았다.
최우수상은 ‘골든타임 시큐어’팀의 ‘긴급 출동차량 현장 도착률 향상을 위한 최적 경로분석 체계 연구’가 차지했다.
해당 연구는 긴급차량이 재난 현장에 최단 시간 내 도착할 수 있도록 최적 경로를 안내하는 ‘긴급차량 전용 길도우미(내비게이션)’를 개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재난 현장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줄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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