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업체, 26개 품목 전시·판매

영천시, 캐나다 한남체인 2곳에 우수 농식품 판매홍보관 개설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는 캐나다 밴쿠버에 우수 농식품 판매홍보관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해외 한인 교민 시장이 비교적 활성화돼 있고 우리 식품의 수요가 꾸준한 캐나다를 거점으로 미주지역 수출을 늘릴 방침이다.
이번에 경북햇살농원, 데이웰즈, 동방제유, 심박, 올빛, 일농, 태산, 한울 등 8개 지역업체가 참여해 3만4000달러 상당의 물량을 수출했다.
올해 상반기에 제품 검토와 통관 절차를 완료했으며, 현재 한남마켓 2곳에 농식품 26개 품목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시는 이달 중 수출업체인 경북통상과 함께 현지 유통시장을 조사하고 판매홍보관 운영과 소비자 반응 등을 점검해 수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 농식품이 해외에서 상시 판매되는 기반을 마련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해외 한인 교민 시장이 비교적 활성화돼 있고 우리 식품의 수요가 꾸준한 캐나다를 거점으로 미주지역 수출을 늘릴 방침이다.
이번에 경북햇살농원, 데이웰즈, 동방제유, 심박, 올빛, 일농, 태산, 한울 등 8개 지역업체가 참여해 3만4000달러 상당의 물량을 수출했다.
올해 상반기에 제품 검토와 통관 절차를 완료했으며, 현재 한남마켓 2곳에 농식품 26개 품목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시는 이달 중 수출업체인 경북통상과 함께 현지 유통시장을 조사하고 판매홍보관 운영과 소비자 반응 등을 점검해 수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 농식품이 해외에서 상시 판매되는 기반을 마련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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