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중장년 노후 준비 축제 열어…귀농·귀촌·세무 등 상담

기사등록 2025/10/16 17:30:33

[대전=뉴시스] 대전 서구는 샘머리공원에서 열린 ‘40~64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 (사진= 서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 서구는 샘머리공원에서 열린 ‘40~64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 (사진= 서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16일 샘머리공원서 ‘40~64 중장년 라이프 디자인 노후 준비 PLUS+ 축제'를 열었다. 

은퇴 전후 중장년층(40~64세)의 체계적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2000여 명의 중장년층과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중장년층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창업과 귀농·귀촌, 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 부스가 설치돼 호평받았다. 특히 GS리테일, 이마트24, 파리크라상 등 기업과 연계한 창업 정보 부스는 중장년층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보컬 밴드의 식전공연과 12개 중장년 동아리가 춤과 음악을 선보였으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서철모 구청장은 "중장년층이 막연한 노후 걱정을 내려놓고 구체적이고 의미 있는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중장년층의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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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중장년 노후 준비 축제 열어…귀농·귀촌·세무 등 상담

기사등록 2025/10/16 17:30: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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