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원광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지역혁신 전 주기 인재양성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계고 선취업 계약학과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5.10.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6/NISI20251016_0001967604_web.jpg?rnd=20251016152502)
[익산=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원광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지역혁신 전 주기 인재양성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계고 선취업 계약학과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5.10.16. [email protected]
[익산=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원광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지역혁신 전 주기 인재양성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계고 선취업 계약학과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직업계고 선취업 계약학과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기업의 인력 수요에 맞는 현장 중심 교육을 이수하고 취업 후 대학 학위를 병행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모델이다.
학교·기업·대학이 협약을 맺어 운영하며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협약에는 도교육청과 전북특별자치도청, 원광대,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대두식품, 국가식품클러스터입주기업협의회 등 6개 기관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졸업 후 지역기업 취업, 지역대학 후학습(일학습병행),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전북형 직업교육 성장경로' 구축과 농생명·바이오 전략산업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도교육청은 계약학과 개설 및 행정 지원을 총괄하고 전북자치도청은 제도 운영과 정주 여건 마련을 담당한다. 원광대는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을 설계해 운영하며 산업체는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 지원을 통한 실질적 산학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기업·대학이 함께 지역 인재를 키워가는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자신의 역량을 펼쳐 지역에서 정주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직업계고 선취업 계약학과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기업의 인력 수요에 맞는 현장 중심 교육을 이수하고 취업 후 대학 학위를 병행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모델이다.
학교·기업·대학이 협약을 맺어 운영하며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협약에는 도교육청과 전북특별자치도청, 원광대,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대두식품, 국가식품클러스터입주기업협의회 등 6개 기관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졸업 후 지역기업 취업, 지역대학 후학습(일학습병행),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전북형 직업교육 성장경로' 구축과 농생명·바이오 전략산업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도교육청은 계약학과 개설 및 행정 지원을 총괄하고 전북자치도청은 제도 운영과 정주 여건 마련을 담당한다. 원광대는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을 설계해 운영하며 산업체는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 지원을 통한 실질적 산학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기업·대학이 함께 지역 인재를 키워가는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자신의 역량을 펼쳐 지역에서 정주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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