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시스] 조상래 곡성군수.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3/NISI20250103_0020650054_web.jpg?rnd=20250103123726)
[곡성=뉴시스] 조상래 곡성군수.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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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조상래 전남 곡성군수가 취임 1년을 맞아 '장미산업 고도화' '관광 대전환' 등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조 군수는 14일 "민선8기 2년차를 맞아 곡성의 정체성과 강점을 살린 5대 미래 비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 군수는 "다마스크 장미 도입과 곡성장미 품종 출원, 통합 육묘장·장미연구소를 설립해 '장미산업 고도화'를 이루겠다"며 "장미를 가공해 수출까지 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곡성을 조성해 '관광 대전환'을 실현하겠다"며 "정해박해 200주년 성지순례길 조성과 2031 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통해 생태와 문화가 공존하는 내륙 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인공지능(AI) 스마트 농축산업 메카 도약을 통해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축산과 자동화 재배온실 구축, 블루베리·멜론 등 특화작목의 첨단화를 추진하고 생활인구 500만 시대 달성을 목표로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양수발전소, 태양광발전소 조성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확보하고 수익이 지역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군수는 지난 1년의 성과로 효도택시 조건 700m에서 500m 완화, 소아과 상시 진료체계 구축, 전군민 민생활력지원금 20만원 지급,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확대, 디톡스테라피 거점센터와 스마트온실 조성, 공공임대주택 조성, 청년농 임대 스마트온실 조성 등을 제시했다.
조 군수는 지난해 10월16일 치러진 재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 군수는 14일 "민선8기 2년차를 맞아 곡성의 정체성과 강점을 살린 5대 미래 비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 군수는 "다마스크 장미 도입과 곡성장미 품종 출원, 통합 육묘장·장미연구소를 설립해 '장미산업 고도화'를 이루겠다"며 "장미를 가공해 수출까지 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곡성을 조성해 '관광 대전환'을 실현하겠다"며 "정해박해 200주년 성지순례길 조성과 2031 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통해 생태와 문화가 공존하는 내륙 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인공지능(AI) 스마트 농축산업 메카 도약을 통해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축산과 자동화 재배온실 구축, 블루베리·멜론 등 특화작목의 첨단화를 추진하고 생활인구 500만 시대 달성을 목표로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양수발전소, 태양광발전소 조성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확보하고 수익이 지역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군수는 지난 1년의 성과로 효도택시 조건 700m에서 500m 완화, 소아과 상시 진료체계 구축, 전군민 민생활력지원금 20만원 지급,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확대, 디톡스테라피 거점센터와 스마트온실 조성, 공공임대주택 조성, 청년농 임대 스마트온실 조성 등을 제시했다.
조 군수는 지난해 10월16일 치러진 재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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