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지역 어르신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은빛마루 광산구노인회관'을 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은빛마루 광산구노인회관은 광산구 도산동 일대 연면적 595.41㎡ 지상 4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광주 노인회관 시설 중 최초로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비롯해 조망특화형 은빛마루카페 등을 조성했다.
◇광산구, 공영장례 우수사례 공모전서 우수상

광주 광산구는 보건복지부 주최 올해 '공영장례 지자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산구는 무연고 사망자의 마지막을 예우하기 위해 추진한 '존엄한 지역공동체 장례 광산구 민·관 협력 무연고 공영장례' 사례로 우수상을 받았다.
광산구는 지난해 4월 4대 종교 8개 단체와 지역 장례식장 4개소,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과 함께 업무협약을 맺고 공영장례를 추진했다. 지난해 7건과 올해 5건 등 무연고 사망자 장례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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