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시스] 제48회 당진 심훈상록문화제 공식 홍보물. (사진=당진시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3/NISI20251013_0001964586_web.jpg?rnd=20251013150302)
[당진=뉴시스] 제48회 당진 심훈상록문화제 공식 홍보물. (사진=당진시 제공). 2025.10.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제48회 심훈상록문화제가 17~19일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매년 가을 열리는 문화제는 소설 '상록수' 작가 심훈의 상록수(일년 내내 잎이 푸른 나무) 정신을 계승하는 시 대표 향토 문화 축제다.
올해는 '심훈은 건축가인가'를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를 시작으로 ▲당진대합창제 ▲심훈 필마당 ▲시·그림 백일장 ▲심훈상록 노래자랑 등의 프로그램이 예고됐다.
축제장 주변에는 18~19일 24개 체험·홍보부스와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부대행사로는 17~18일 시청 다목적주차장에서 '심훈 선생님의 선물'이란 자동차 무료점검(선착순 700대) 서비스가 진행된다.
개막식은 18일 오후 6시40분 가수 손빈아와 차잔밴드 축하공연, 19일 오후 3시에는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 개그맨 이승윤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폐막식은 19일 오후 7시40분 당진 출신 써머가 소속된 오드유스와 전신마비를 극복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더크로스 김혁건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최석기 문화제 집행위원장은 "심훈상록문화제는 반세기 가깝게 당진시민과 함께 웃고 울었던 추억이 깃든 최고의 문화예술축제"라며 "올해와 내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다가오는 50주년에는 시민 모두가 잊지 못할 더욱 특별한 행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당진은 심 작가의 어머니가 살던 곳이다. 그가 1932년 일제 탄압을 피해 서울에서 내려와 필경사를 짓고 상록수( 당시 활발하던 브나로드 운동(농촌계몽운동)을 그린 장편소설)를 집필한 곳이자 현재 그의 묘소가 있는 곳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매년 가을 열리는 문화제는 소설 '상록수' 작가 심훈의 상록수(일년 내내 잎이 푸른 나무) 정신을 계승하는 시 대표 향토 문화 축제다.
올해는 '심훈은 건축가인가'를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를 시작으로 ▲당진대합창제 ▲심훈 필마당 ▲시·그림 백일장 ▲심훈상록 노래자랑 등의 프로그램이 예고됐다.
축제장 주변에는 18~19일 24개 체험·홍보부스와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부대행사로는 17~18일 시청 다목적주차장에서 '심훈 선생님의 선물'이란 자동차 무료점검(선착순 700대) 서비스가 진행된다.
개막식은 18일 오후 6시40분 가수 손빈아와 차잔밴드 축하공연, 19일 오후 3시에는 '나는 자연인이다' 출연 개그맨 이승윤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폐막식은 19일 오후 7시40분 당진 출신 써머가 소속된 오드유스와 전신마비를 극복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더크로스 김혁건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최석기 문화제 집행위원장은 "심훈상록문화제는 반세기 가깝게 당진시민과 함께 웃고 울었던 추억이 깃든 최고의 문화예술축제"라며 "올해와 내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다가오는 50주년에는 시민 모두가 잊지 못할 더욱 특별한 행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당진은 심 작가의 어머니가 살던 곳이다. 그가 1932년 일제 탄압을 피해 서울에서 내려와 필경사를 짓고 상록수( 당시 활발하던 브나로드 운동(농촌계몽운동)을 그린 장편소설)를 집필한 곳이자 현재 그의 묘소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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