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소하, 오늘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기사등록 2025/10/10 12:35:57

[서울=뉴시스] 세이마이네임 소하. (사진 = 홈페이지 캡처) 2025.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세이마이네임 소하. (사진 = 홈페이지 캡처) 2025.10.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소하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인코드(iNKODE)엔터테인먼트는 10일 소셜 미디어에 "소하의 부친께서 금일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현재 소하는 깊음 슬픔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 빈소에서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다.

인코드는 "소하를 위해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소하가 속한 세이마이네임은 가수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의 첫 걸그룹이다. 지난해 10월 데뷔했다. 지난 8월 첫 번째 싱글 '일리'를 발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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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소하, 오늘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기사등록 2025/10/10 12:35: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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