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시스]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지난달 30일 파랑뜰에서 '인공지능(AI)과 문화·예술'이란 주제로 시민 특강을 했다. (사진=한동대 제공) 2025.10.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03/NISI20251003_0001961262_web.jpg?rnd=20251003141359)
[포항=뉴시스]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지난달 30일 파랑뜰에서 '인공지능(AI)과 문화·예술'이란 주제로 시민 특강을 했다. (사진=한동대 제공) 2025.10.03.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은 지난달 30일 파랑뜰에서 '인공지능(AI)과 문화·예술'이란 주제로 시민 특강을 했다.
특강은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문화·예술적 창작 도구로 접근해 새로운 창의 융합 교육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포항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구글의 최신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활용해 이미지·비디오 제작부터 앱 개발까지 실습을 했다.
참석자는 개인 노트북을 활용해 AI 도구를 직접 다루며 실시간으로 창작물을 완성하는 체험을 했다.
특강은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편집, 간단한 앱 개발까지 AI 기술이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과 자연스럽게 융합하는 모습을 체험했다.
이한진 한동대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프로그램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과 시민 문화 접근성 확대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동해지역혁신원은 'AI로 일상 크리에이터 되기' '스타트업 특강 및 네트워킹' '소셜 벤처 시제품 지원 사업'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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