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메디봇이 주최한 '제1회 수의 단일공 척추내시경 카데바 워크숍' 현장. (사진=더블유에스아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더블유에스아이 자회사 이지메디봇은 '제1회 수의 단일공 척추내시경 카데바(죽은 동물 시체를 통한 실습)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이지메디봇이 최근 개발 완료한 동물용 단일공 척추내시경(KESS300)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강병재 서울대 교수, 김우경 이안동물신경센터 수의사, 박재영 서울대동물병원 수의사가 주도하며 이론 강의와 카데바 실습을 병행했다. 참석자들은 척추 내시경 시술의 최신 트렌드, 수술기법 노하우, 케이스 스터디 등을 학습하고 실제 내시경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수술기법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단일공 척추내시경은 피부에 작은 구멍 하나만 내어 내시경과 기구를 동시에 사용하는 최소 침습적 척추 치료법이다. 현재 대부분의 동물 수술은 개복수술 방식으로 이뤄진다. 내시경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출혈과 수혈로 수술이 가능하다. 빠른 회복과 작은 흉터, 감염 위험에 대한 노출도 현저히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지메디봇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국내 수의 내시경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수의사들의 임상 역량 향상과 반려동물 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지메디봇은 지난해 모회사인 더블유에스아이로부터 계열사간 사업부문 추진의 효율화를 위해 의료기기 제조 및 개발 사업부문을 이전받아 인체 및 동물용 일회용 경막외카테터 개발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이지메디봇이 최근 개발 완료한 동물용 단일공 척추내시경(KESS300)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강병재 서울대 교수, 김우경 이안동물신경센터 수의사, 박재영 서울대동물병원 수의사가 주도하며 이론 강의와 카데바 실습을 병행했다. 참석자들은 척추 내시경 시술의 최신 트렌드, 수술기법 노하우, 케이스 스터디 등을 학습하고 실제 내시경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수술기법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단일공 척추내시경은 피부에 작은 구멍 하나만 내어 내시경과 기구를 동시에 사용하는 최소 침습적 척추 치료법이다. 현재 대부분의 동물 수술은 개복수술 방식으로 이뤄진다. 내시경을 이용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출혈과 수혈로 수술이 가능하다. 빠른 회복과 작은 흉터, 감염 위험에 대한 노출도 현저히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지메디봇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국내 수의 내시경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수의사들의 임상 역량 향상과 반려동물 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지메디봇은 지난해 모회사인 더블유에스아이로부터 계열사간 사업부문 추진의 효율화를 위해 의료기기 제조 및 개발 사업부문을 이전받아 인체 및 동물용 일회용 경막외카테터 개발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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