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천안시가 추석 명절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공백 없이 의료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은 544개소, 약국 252개소다. 단국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천안충무병원, 천안의료원, 나은필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며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 심야약국 4개소 등도 운영한다.
시는 연휴 기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현황을 안내할 계획이다.
동남구·서북구보건소에 각 응급진료상황실을 두고 명절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안내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재난 발생에 대비, 응급연락망을 유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대응반 출동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석필 시장 권한대행은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및 감염병대응체계를 가동해 시민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공백 없이 의료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병의원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은 544개소, 약국 252개소다. 단국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천안충무병원, 천안의료원, 나은필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며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 심야약국 4개소 등도 운영한다.
시는 연휴 기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운영현황을 안내할 계획이다.
동남구·서북구보건소에 각 응급진료상황실을 두고 명절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안내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재난 발생에 대비, 응급연락망을 유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대응반 출동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석필 시장 권한대행은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및 감염병대응체계를 가동해 시민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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