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메뉴 공개…"갓 튀긴 라면의 무한 변신, 확인하세요"

구미라면축제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2025 구미라면축제' 메인 프로그램과 라면레스토랑 메뉴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다음 달 7~9일 구미역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축제 주제는 'Original(오리지널)'로 정했다.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라면 축제의 원조가 바로 구미임을 알리며, '475m 라면스트리트'를 무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갓 튀긴 라면으로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라면레스토랑,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라면을 만들 수 있는 구미라면공작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라면레스토랑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갓 튀긴 라면으로 만든 25가지 창의적인 요리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반띵라면'도 눈길을 끈다.
장정수 구미시 낭만관광과장은 "올해 라면축제는 단순히 라면을 먹는 행사가 아니라, 새로운 라면 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홈페이지에 공개된 프로그램과 메뉴를 미리 확인하시고, 현장에서 특별한 라면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다음 달 7~9일 구미역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축제 주제는 'Original(오리지널)'로 정했다.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라면 축제의 원조가 바로 구미임을 알리며, '475m 라면스트리트'를 무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갓 튀긴 라면으로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라면레스토랑,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라면을 만들 수 있는 구미라면공작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라면레스토랑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갓 튀긴 라면으로 만든 25가지 창의적인 요리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반띵라면'도 눈길을 끈다.
장정수 구미시 낭만관광과장은 "올해 라면축제는 단순히 라면을 먹는 행사가 아니라, 새로운 라면 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홈페이지에 공개된 프로그램과 메뉴를 미리 확인하시고, 현장에서 특별한 라면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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