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제약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사진=경남제약)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경남제약은 H&B(헬스앤뷰티)사업 부문이 일상 속 건강 관리 트렌드에 발맞춰 스페인산 올리브 3종을 블렌딩한 신제품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올리브 품종 피쿠알(Picual), 오히블랑카(Hojiblanca), 피쿠다(Picuda)를 혼합해 고유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수확 후 24시간 이내 냉압착 추출 방식을 통해 최상급 엑스트라버진 등급의 신선한 올리브오일을 그대로 담아냈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은 10㎖씩 개별 포장으로 보존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올리브오일이 산소와 빛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 신선함을 유지하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1일 1회, 1회 1포 섭취 방식으로 간편한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올리브오일 본연의 풍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소비자 편의성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궁견 회장은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은 올리브오일 본연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물"이라며 "소비자가 식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도록 세심한 배려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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