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함께 즐기는 소설, 가족과 읽는 힐링 에세이 등 총정리
![[서울=뉴시스] KT밀리의서재가 추석을 맞아 연휴에 즐길 수 있는 독서 콘텐츠 큐레이션을 마련했다. 영화와 원작 소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부터 오리지널 도서, 도슨트북, 전자책과 오디오북 시리즈 등을 소개했다. (사진=KT밀리의서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30/NISI20250930_0001958446_web.jpg?rnd=20250930202527)
[서울=뉴시스] KT밀리의서재가 추석을 맞아 연휴에 즐길 수 있는 독서 콘텐츠 큐레이션을 마련했다. 영화와 원작 소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부터 오리지널 도서, 도슨트북, 전자책과 오디오북 시리즈 등을 소개했다. (사진=KT밀리의서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KT밀리의서재가 추석을 맞아 연휴에 즐길 수 있는 독서 콘텐츠 큐레이션을 마련했다. 영화와 원작 소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부터 오리지널 도서, 도슨트북, 전자책과 오디오북 시리즈 등을 소개했다.
1일 밀리의서재에 따르면 배우 한예리와 민규동 감독, 주성철 영화평론가가 추석 맞이 영상 콘텐츠 '올타임 레전드 원작 소설 큐레이션'에 출연해 작품들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원작 소설과 영화화된 작품, 앞으로 영화로 만나고 싶은 소설들을 추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예리는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소개하며 삶과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한다. 영화 '파괴'를 만든 민 감독은 '레 미제라블'과 '돌이킬 수 있는'을 통해 사회와 인간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을 공유했다.
주 평론가는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액스'를 추천 도서로 꼽았다. '액스'는 최근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원작으로 영화를 관람하기 전 밀리의서재에서 읽어본다면 작품 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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