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최우수상을 받은 한남대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생들 기념촬영. (사진=한남대 제공) 2025.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30/NISI20250930_0001958276_web.jpg?rnd=20250930165417)
[대전=뉴시스] 최우수상을 받은 한남대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생들 기념촬영. (사진=한남대 제공) 2025.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학교는 컴퓨터공학과 이준희, 유현아, 조은정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보안 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조'팀이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AI·SW 공급망 공격을 통한 AI스마트 정수장의 알고리즘 공격'이란 주제다. 정수장을 공격 대상으로 설정, AI·SW공급망 공격의 위협을 분석하고 피해 예측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공격 시나리오가 정수장의 AI 알고리즘이 공격당해 수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을 현실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남대 입주기업인 셀큐라티오 '리틀펭귄' 기업 선정
한남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셀큐라티오가 신용보증기금 지원프로그램 '리틀펭귄' 기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사업선정에 따라 3년간 15억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받는다.
'리틀펭귄'은 높은 기술력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기업을 선발, 맞춤형 보증과 전문가 멘토링, 투자 연계 등 밀착 지원을 하는 것이다.
셀큐라티오는 바이오플라즈마 기술을 통한 식물유래 세포외소포체의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및 '전문의약품' 산업 진출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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