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29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항만소방서와 합동으로 남해해경청사에서 화재 발생 상황에 대비한 소방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5.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9/NISI20250929_0001956844_web.jpg?rnd=20250929154207)
[부산=뉴시스] 29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항만소방서와 합동으로 남해해경청사에서 화재 발생 상황에 대비한 소방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5.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29일 항만소방서와 합동으로 남해해경청사에서 화재 발생 상황에 대비한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실제와 같은 대피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능력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청사 1층 사무실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 과정은 119 신고, 자체 소방대 비상소집, 초기 화재진화, 직원 피난 및 대피, 중요 문서 반출 등으로 전개됐다.
◇부산해경, 대한민국 새 단장 주간 연안 정화 활동
![[부산=뉴시스] 29일 영도구 중리해변 일대에서 대한민국 새 단장 주간을 맞아 부산해양경찰서가 연안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5.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9/NISI20250929_0001956848_web.jpg?rnd=20250929154304)
[부산=뉴시스] 29일 영도구 중리해변 일대에서 대한민국 새 단장 주간을 맞아 부산해양경찰서가 연안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5.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해양경찰서는 29일 영도구 중리해변 일대에서 대한민국 새 단장 주간을 맞아 연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부와 지역사회 및 국민이 함께 쓰레기 집중 수거에 참여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부산해경은 해안가에 버려진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해양쓰레기 수거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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