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 대상
육아용품, 지역 특산물 지원

경북 구미시청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출산 축하 박스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아기 탄생을 축하하고 출생·양육 친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24(www.gov.kr)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출산 축하 박스는 육아 용품과 지역 특산물로 구성해 실용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함께 꾀했다.
아기의 성장 단계를 고려해 ▲A세트(아기체육관·딸랑이·쌀) ▲B세트(아기의자·쌀) ▲C세트(층간소음 방지 롤매트·쌀) 등 총 3종을 마련했으며, 신청자는 원하는 1개 세트를 선택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기의 탄생을 축하드리며 출산 축하 박스가 아이 양육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가정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출산축하금, 산후조리비, 세자녀 이상 가족진료비, 다자녀가정 농수산물 할인 구입 지원 등 다양한 출생 장려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기 탄생을 축하하고 출생·양육 친화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24(www.gov.kr)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출산 축하 박스는 육아 용품과 지역 특산물로 구성해 실용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함께 꾀했다.
아기의 성장 단계를 고려해 ▲A세트(아기체육관·딸랑이·쌀) ▲B세트(아기의자·쌀) ▲C세트(층간소음 방지 롤매트·쌀) 등 총 3종을 마련했으며, 신청자는 원하는 1개 세트를 선택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기의 탄생을 축하드리며 출산 축하 박스가 아이 양육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가정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출산축하금, 산후조리비, 세자녀 이상 가족진료비, 다자녀가정 농수산물 할인 구입 지원 등 다양한 출생 장려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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