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추석 앞두고 삼미시장 방문…물가 등 점검

기사등록 2025/09/28 09:59:44

상인·시민 목소리 경청하며 전통시장 이용 '권유'

[시흥=뉴시스] 삼미시장을 방문한 박승삼 부시장이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2025.09.28. photo@newsis.com
[시흥=뉴시스] 삼미시장을 방문한 박승삼 부시장이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2025.09.28.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박승삼 부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최근 관내 대표 전통시장인 삼미시장을 찾아 물가를 점검하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권유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주력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효과 극대화와 시흥시가 추진 중인 내수 진작 프로젝트 '흥해라 흥세일'과 연계해 진행했다. '흥해라 흥세일'은 전통시장 등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시흥시 대표 소비 촉진 캠페인이다.

아울러 시흥시는 오늘(28)까지 지역 화폐 '시루’ 충전과 결제 시 10% 할인을 제공하는 '시루 팡팡데이'를 진행한다. 여기에 부시장이 방문한 삼미시장은 추석 전날까지 손님들을 불러 모으기 위한 시민 참여형 노래자랑을 이어간다.

박 부시장은 상인들을 격려하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소통했다. 박 부시장은 "삼미시장·정왕동·오이도·월곶동·배곧동·은행동·물왕동 등 관내 곳곳에서 '흥해라 흥세일'을 진행한다"며 많은 참여를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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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추석 앞두고 삼미시장 방문…물가 등 점검

기사등록 2025/09/28 09:59: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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