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시청 직원들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빵을 구워 전달한다고 27일 밝혔다.
시 자치행정과 직원들은 이날 오전 9시 30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중구 성안8길 71)에서 ‘빵나눔터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제빵 봉사를 넘어 공직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이날 3시간 동안 직접 빵 100개를 구워 미혼모의 집 ‘물푸래’, 장애인 직업활동시설 ‘희망울타리’, 동구장애인복지관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직원 간 유대감 강화 ▲공무원의 자발적 나눔 실천 ▲‘온기나눔 홍보(캠페인)’를 통한 기부·봉사 문화 확산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구운 빵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울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 자치행정과 직원들은 이날 오전 9시 30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중구 성안8길 71)에서 ‘빵나눔터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제빵 봉사를 넘어 공직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이날 3시간 동안 직접 빵 100개를 구워 미혼모의 집 ‘물푸래’, 장애인 직업활동시설 ‘희망울타리’, 동구장애인복지관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직원 간 유대감 강화 ▲공무원의 자발적 나눔 실천 ▲‘온기나눔 홍보(캠페인)’를 통한 기부·봉사 문화 확산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구운 빵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울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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